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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자 피해예방 가이드

이용자 보호를 위한 피해 예방 정보를 확인하세요!

이용자 피해예방 동영상 교육 게시판 (자료제공 : 방송통신이용자 정보포털 와이즈유저 (www.wiseuser.go)

파밍(pharming)

이미지설명
PC를 감염시키는 '파밍 '
파밍이란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용자 PC를 조작해 이용자가 인터넷 '즐겨찾기' 또는
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하여 금융회사 등의 정상적인 홈페이지 주소로 접속하여도
피싱사이트로 유도되어 범죄자가 개인 금웅정보를 탈취해 범행계좌로
이체하는 수법입니다.
※ (피싱사이트) ‘http://*Kb*bank.com’ 등 정상 홈페이지로 가장하여 금융정보(보안카드번호 전부) 입력을 요구, 신종금융사기의 주요 범행수단
※ 피해유형 :피해자 184명이 동일한 파밍 수법으로 금융정보가 탈취되고 공인인증서가 재발급되어 불시에 13억원이 무단 이체됨

파밍 피해 방법

  • <사례 1>
  • 윤모씨(인천∙30대 후반)는 지난해 11월 초 아이의 학원비를 이체하기 위해 포털 사이트에 'A은행'이라는 단어를 검색해
    해당 은행 사이트에 접속했다. 이체를 위해 계좌번호, 계좌 비밀번호, 보안카드 번호 등을 입력했는데
    나흘 뒤 유씨의 A은행 계좌에서 1,563만 원이 빠져나갔다.
  • <사례 2>
  • 김모씨(경기도∙40대 후반)는 지난해 11월 인터넷뱅킹을 하기 위해 컴퓨터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은 B은행 사이트에 접속했다.
    팝업창이 나타나 계좌번호, 계좌 비밀번호, 보안카드 번호 입력을 요구했다. 며칠 뒤 김씨의 B은행 계좌에서
    총 5회에 걸쳐 1,039만 원이 사기범의 계좌로 이체됐다.
  • [그림 1] 금융정보 강화를 이유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피싱 사이트 팝업창
  • [그림 2] 금융보안 강화를 이유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피싱 사이트 팝업창

피해를 예방하는 방법

  • OTP(일회성 비밀번호 생성기), 보안토큰(비밀정보 복사방지) 사용
  • 컴퓨터·이메일 등에 공인인증서, 보안카드 사진, 비밀번호 저장 금지
  • 보안카드번호 전부를 절대 입력하지 말 것
  • 사이트 주소의 정상 여부 확인
    ※ 가짜 사이트는 정상 사이트 주소와 유사하나, 문자열 순서·특수문자 삽입 등에서 차이 있음
  • 윈도우, 백신프로그램을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하고 실시간 감시상태 유지
  •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(공인인증서 PC지정 등) 적극 가입(9. 26 전면 시행 예정)
  • ‘출처불명’ 한 파일이나 이메일은 즉시 삭제 및 무료 다운로드 사이트 이용 자제

피해 발생 시 대처요령

  • 1. 금전피해가 발생한 경우
  • 피해 구제

    : 신속히 112센터나 금융기관 콜센터를 통해 지급정지 요청 후 해당 은행에 경찰이 발급한 ‘사건사고 사실 확인원’을 제출하여

      피해금 환급 신청

      ※ 피해금 환급 과정(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

  • 지급정지신청 > 명의자 채권소멸 > 피해자 환급
  • 가짜사이트 신고

    : 한국인터넷진흥원 '보호나라(www.boho.or.kr)'에 신고

  • 2. 금전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경우
  • 수신한 이메일 삭제
  • 입력했던 금융정보들은 해당 금융기관을 통해 변경
  • OTP(일회성 비밀번호생성기) 사용
챗봇 우디